로그인 회원가입
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
옛 답십리 촬영소
옛 답십리 촬영소
답십리영화촬영소 제작 영화
답십리영화촬영소 제작 영화
답십리 촬영소
답십리 촬영소
답십리영화촬영소 기념비
답십리영화촬영소 기념비
옛 답십리 촬영소는 홍상수 감독의 부친인 홍의선 선생이 영화산업을 육성하고자 1964년 대한연합영화주식회사를 설립하고 (현)동답초등학교 자리인 답십리2-24부지에 스튜디오 2개와 연기실 그 외 부대시설 등 연면적 1,157m² 규모의 단층 건물로 지은 그 당시 영화 촬영의 최고의 명소이자 한국영화의 산실이었습니다.

이곳에서는 김진규, 김보애 주연의 부부전쟁(` 64년)을 시작으로 이수일과 심순애(` 65년),나운규 일생(` 66년), 민검사와 여선생(` 66년), 청사초롱(` 67년) 등 80여 편의 영화가 제작되었고, 1969년 이만희 감독의 "생명" 을 마지막으로 답십리 촬영소는 1970년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.

그 후 동대문 문화회관 1층에 답십리촬영소 영화전시관 개관(2014.9.1.)하여 1960년대 한국 영화 촬영의 중심지였던 답십리 종합영화촬영소의 역사적, 문화적 가치를 보존 · 계승을 위한 상설전시관을 운영하고, 71석 규모의 영화상영관에서는 매주 금요일과 주말에 주민을 위해 고전 · 현대영화를 무료로 상영을 하였습니다.

현재 동대문구 체육관 앞에는 1966년에 제작된 영화 '나운규 일생' 의 포스터와 답십리 영화촬영소의 유래가 필름통과 카메라 모양에 새겨진 '답십리 영화촬영소 기념비'가 세워져 있습니다.

또한 한국영화의 산실인 답십리촬영소를 기념하기 위해 영화관련 물품들을 전시 및 수집하고 영화 관련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를 새롭게 조성하고 있습니다.
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 약관 오시는길 사이트맵
02576)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무학로44 38(제기동, 선농단역사문화관) | 대표전화 : 02-3295-5567 | 팩스 : 02-3295-5570 | 전자우편 : dfacorkr@naver.com 
Copyright(c) 2019 동대문문화재단 All right Reserved.
홈페이지A/S (주)아이웹